[OSEN=목동, 고유라 기자] "팀이 중위권에서 계속 쳐지지 않고 있는데, 이대로 4강에 갔으면 좋겠다". 넥센 히어로즈가 내야수 김민성(24)의 활약에 활짝 웃었다. 김민성은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전에서 팀이 6-2로 앞선 5회 1사 2,3루에서 좌월 스리런을 날렸다. 팀의 10-5 승리에 쐐기를 박는 홈런이었다. 이날 김민성은 7번타자 겸 유격수로 나서 1회에도 1사 만루에서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리는 등 3타수 1안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