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규현 7월되자 '문대호'로 변신 Jul 4th 2012, 12:33  | ▶롯데 5-3 SK='문대호'가 돌아왔다. 수비는 좋지만 타격이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는 롯데 문규현이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4일 부산 SK전서 1-1 동점을 만든 4회말 1사 만루서 좌익선상을 타고나가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전날까지 타율 1할9푼8리에 그쳤던 문규현이었기에 이 역전 안타는 팀 분위기 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해 7월에만 타율 4할2푼3리(52타수 22안타 10타점)의 맹타를 과시해 '문대호'라는 별명을 얻었던 문규현은 7월이 되자 점점 방망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7월 3경기서 10타수 4안타를 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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