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7월의 징크스를 피하라. KIA 내야수 김선빈(22)은 꿈이 많다. 이미 주전 유격수 자리를 자신의 몫이 됐다. 그러나 3할 타자와 골든글러브는 아직 이루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왼쪽 가슴의 태극마크도 반드시 달고 싶어한다. 올해 그 가능성이 생겼다. 하지만 7월의 무더위를 극복해야 한다. 김선빈은 타율 3할7리, 3홈런, 35타점, 38득점, 21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타율은 김원섭(.316)에 이어 팀내 2위, 타점은 최희섭과 팀내 공동 2위, 득...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