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무단방북했다가 어제 판문점을 통해 돌아온 노수희 범민련 부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노수희 부의장은 북한을 떠나기 직전에 '김일성 3대 만세'를 외쳤습니다. 신은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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