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의 결혼비용은 신혼부부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가 부담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식 떠난 자리에 빚이 남았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옵니다.
유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