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글로 물의를 빚은 배우 이채영(본명 이보영·26)이 9일 "아, 전 트위터 하면 안 되겠네요. 왜 이렇게 과장되는지 속상하네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고서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 이채영의 트위터 글은 지난 6월 처음 논란이 됐다. 그는 패스트푸드점 계산대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외국인 여성 두 명의 뒷모습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고는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가... 사진 완전 날씬하게 나온 거다. 진짜다. 먹지 말고 나갈까?", "서울 가면 10kg 빼고 싶어졌다. 도촬 미안해요. 동기부여 고마워요"라는 내용의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