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연한 꿈도 최선 다하면 뚜렷해질 거예요" Jul 15th 2012, 18:25  | "몇 년 후, 이 반에서 저와 함께 촬영 현장을 누빌 친구는 몇 명이나 될까요?" 배우 온주완(29·사진)씨가 던진 질문에 학생들의 눈빛이 사뭇 진지해졌다. 지난 10일 오후, 경기 수원 명인중(장안구 정자동) 2학년 9반 교실에서 벌어진 풍경이다. 이날 명인중에선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온씨를 비롯한 개그맨 김주철(32)씨 등 각계각층의 직업인들이 이 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육 기부'에 나선 것. 이번 행사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건 김선옥 교장이었다. 올 초 명인중에 부임한 그는 전임 학교인 경기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