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한에 대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방중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3차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15일 '복수의 북중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중국이 지난 4월20∼24일 북한의 김영일 조선노동당 국제비서의 방중 당시 이처럼 요구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북한이 중국의 요구에 반발하면서도 김 제1위원장의 방중이 중요한 외교 과제라는 점에서 당분간 핵실험을 미루고 있다면서, 핵실험 시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사전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