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팀을 위한 길'이 방송 3주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팀을 위한 길'은 아이돌을 꾸꾸는 임우일, 김기리, 서태훈의 좌충우돌 연습 과정 속에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코너는 지난 달 24일 '우리는 하나'라는 이름으로 안방극장에 신고식을 한 후 지난 1일부터 '팀을 위한 길'로 이름을 바꾸면서 어느덧 3주차가 됐다. 어눌하고 능력 없는 임우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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