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는 '잘 먹고 잘 자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 도시다. 사막의 새하얀 모래 언덕과 짙푸른 바다가 공존하는 곳. 모래 썰매를 탈 수도 있고, 크루즈를 타고 바다에서 돌고래가 뛰노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즐길거리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 산악지대(Greater Blue Mountains Area)'엔 코알라 주식인 유칼립투스 나무가 가득하다. 햇살이 유칼립투스 잎사귀에 부딪혀 반사하는 빛이 푸른 안개처럼 보인다고 해서 이름도 '블루마운틴'이라고 붙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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