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은 연패의 고리를 끊은 것에 만족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상주는 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포항에 1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박 감독은 "4연패(FA컵 16강전 포함)의 고리를 끊은 것에 만족한다.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선수들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포항전을 앞두고는 "포항과 수원의 경기를 분석했다. 수원은 후방에서 들어오는 다이아몬드형 미드필더진을 놓친 것이 수원의 패인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우리는 원정 경기를 펼치는만큼 수...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