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해군이 7일 있을지도 모를 해안 공격에 대비해 미사일고속정과 헬기에서 미사일 시험발사를 가졌다고 국영 매체가 8일 보도했다. SANA 통신은 "해군이 7일 갑작스러운 해안 공격을 격퇴하기 위해 미사일고속정과 헬기, 그리고 해안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수일 동안 훈련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미사일 발사 현장에는 다우드 압달라 라이지아 국방장관이 참관했다. 시리아 반군은 국제사회에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체제를 무너뜨린 비행금지구역 설정과 나토(NATO) 공격을 촉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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