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유부남과의 불륜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미국의 연예매체인 'US위클리'는 25일(미국시간) "크리스틴 스튜어트(22)와 루퍼트 샌더스(41)가 공식적으로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스튜어트와 그녀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감독 샌더스는 지난 17일 밀회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진한 애무를 나눴으며 그 장면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혔다. 먼저 스튜어트가 25일 공식 서한을 통해 "나에게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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