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책을 많이 읽는데 왜 국어 성적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이런 고민을 하는 엄마라면 자녀의 독서 습관을 한 번쯤 점검해봐야 한다. 아이가 책을 '많이' 볼 뿐 '제대로' 읽진 않는다는 의미이기 때문. 다독(多讀)에만 신경 쓰느라 정작 이보다 앞서 길러야 할 정독(精讀) 습관은 소홀히 한 탓이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활용,'정독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와 관련, 전문가 조언을 정리했다. 요즘엔 집에서건 학교에서건 '하루(혹은 한 주)에 몇 권의 책을 읽었나' 여부로 독서력을 판단하곤 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