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생활·재능 나눔에 충실한 '플러스형 인재' 선발 Jul 22nd 2012, 18:12  | 서울여자대학교(이하 '서울여대')는 지난 2010년부터 3년 연속 '입학사정관 전형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입학사정관 전형 모델 대학'으로도 뽑히며 신입생 선발에 입학사정관 전형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서울여대 입학사정관 전형은 '플러스(PLUS)형 인재의 핵심 역량'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고교 시절 학교 생활에 충실한 학생, 친구·가족·이웃을 위해 자신의 능력이나 재능을 나누고자 노력하는 학생을 높이 평가한다. 실제로 서울여대 입학사정관 전형, 그 중에서도 서류 평가는 지원자...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