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파크 레인저스(QPR)가 '캡틴' 박지성(31)의 인기에 또 한 번 놀랐다. 박지성은 17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클럽 사바한 FA와의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장해 전반 45분을 뛰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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