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이범수가 박민영 대신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방송돼, 앞으로 이들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1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닥터진'에서는 이하응(이범수 분)이 죽을 운명이었던 영래(박민영 분) 대신 죽음을 맞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응은 좌상을 끌어내릴 기반을 마련한 뒤 진혁(송승헌 분)과 담소를 나누던 중 김경탁(김재중 분)이 쏜 총에 맞았다. 이하응은 다음 화 예고편을 통해 결국 "내 아들을 잘 부탁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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