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의 엔터~뷰 (Enter-View)]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여름 극장가에 대거 개봉되어 관객들과 조우하고 있는데, 국내 인디 작품에서 할리우드 영화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 '보는 재미'는 물론 '듣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대부분 작품이 많은 상영관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지만,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이 꾸준히 극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국내 영화 중에는 "나는 공무원이다"의 흥행몰이가 돋보인다. 마포구청 공무원 홍대 인디 록 밴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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