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천] "아시안게임 지원받으려 문방위 택해" Jul 22nd 2012, 18:11  | 지난 4월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에서는 4명의 초선의원이 탄생했다. 여야의 대립으로 예상보다 늦게 개원한 국회에서 이들은 새내기답게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이들로부터 국회의원으로서의 각오와 포부, 인천시 현안과 대책 등을 들어봤다. 첫 번째는 지역구가 남동구을인 민주통합당의 윤관석 의원이다. 윤관석 의원은 인천시 대변인 출신이다. 그래서 어느 초선의원보다 인천시의 현안과 행정을 비교적 잘 안다. 그는 선거를 한달여 남겨놓고 남동구을에 공천됐다. 시 대변인과 인천에서 오랫동안 노동운동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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