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재미' 느끼도록 책과 친해질 시간 만드세요 Jul 22nd 2012, 18:13  | 지난해 독서이력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계획적 독서'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자녀에게 '책 읽는 습관'을 심어주기란 결코 쉽지 않다. 수십만원씩 들여 구입한 전집이 손때 한 번 안 묻힌 채 책장만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나마 정규 수업이 없는 방학은 독서 습관 들이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다. 지난 1년간 무려 1000권의 책을 독파한 김승현(서울 삼전초등 4년)군의 어머니 김행란(40·주부)씨, 한국도서관협회 선정 2012년 상반기 '책 읽는 가족'의 주인공 김정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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