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총장선거 부정의혹과 관련, 검찰 수사를 받아온 박창수(59·의대) 차기 총장 1순위 후보자가 13일 총장 후보를 사퇴했다. 박 교수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선거과정에서 부덕의 소치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차기 총장 후보를 다시 선출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박 교수와 함께 이병택(55·공대) 교수가 2순위 총장후보자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됐으나, 2순위 후보자를 총장으로 임용한 전례가 없고 이 교수 역시 검찰 수사대상에 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