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결국 이치로는 뉴욕 양키스를 원했다." 뉴욕 양키스로 전격 트레이드된 스즈키 이치로(39)는 트레이드가 성사되기 전 양키스가 원했던 조건들을 검토해야 했고 결국 전부 다 받아들인다는 약속을 한 후에야 트레이드가 마무리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브라이언 캐시먼 뉴욕 양키스 단장은 25일(한국시간) ESPN과 인터뷰에서 트레이드가 성사되기 바로 직전 "이치로에게 우리 팀이 원하는 요구사항과 조건들을 전달했고 그는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그는 또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