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오는 13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김신 대법관 후보자가 과거 재판진행·판결·외부발언에서 기독교에 치우친 언행을 보였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김 후보자가 작년 1월 교회 내분 관련 민사재판 법정에서 원고·피고 양쪽에 '화해를 위한 기도'를 하게 했고, 2002년 쓴 에세이에선 2만명의 희생자가 나온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