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경에 취한 덩샤오핑 "누구나 보고 즐기게 하라" Jul 15th 2012, 18:26  | "오악(五岳)을 돌아본 사람에게 보통의 산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황산(黃山)에 오르면 그 오악도 필요 없다." 30여년간 중국 각지를 돌아다닌 명나라 때 여행가이자 지리학자인 서하객이 한 말이다. 오악은 태산(泰山), 형산(衡山), 화산(華山), 항산(恒山), 숭산(嵩山) 등 중국의 동서남북과 중앙을 대표하는 명산을 말한다. 중국 양자강 하류 안휘성에 있는 황산은 남북 40㎞로, 우리나라 설악산의 3배쯤 된다. 황산은 크고 작은 봉우리 72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기 형상에 따라 이름이 붙어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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