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측 "빌라 경매 위기, 지인 부탁 때문에...정리 끝낸 상황" Jul 4th 2012, 13:32  | 배우 한채영 소유의 고급빌라가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놓인 가운데 한채영 측이 이와 관련해 해명했다.채권은행인 국민은행은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한채영과 남편 최동준씨 공동소유의 청담동 빌라에 대해 이자미납에 따른 경매를 신청했다. 한채영 부부는 이 빌라를 담보로 2010년엔 한채영 명의로 12억원, 2011년엔 오르투스모터스 명의로 13억원 등 총 25억원을 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급면적 521㎡에 15층과 16층을 합친 복층형 최고급 빌라형 아파트인 이곳의 매매가는 30억~40억 수준.하지만 이에 대해 한채영의 소속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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