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박주영(27, 아스날)이 축구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의 주역이 될 수 있을까?. 2012 런던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그만큼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각 종목 대표팀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메달까지 쉽지 않은 길인 것을 알고 있지만 모든 종목의 대표팀 선수들은 후회 없는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축구 대표팀은 다른 종목들보다 빠르게 15일 영국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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