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세계 유일 '돌염전' 복원… 관광명소로 꾸민다 Jul 22nd 2012, 18:11  | 해안에 평평하고 넓게 펼쳐진 바위를 활용해 소금을 생산했던 제주 전통의 돌염전이 50여년 만에 복원돼 관광자원으로 활용된다. 제주시 구엄어촌계는 구엄포구 서쪽에 있는 약 1000㎡ 규모 돌염전을 복원해 연간 500㎏ 정도의 '돌소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돌염전은 제주올레 16코스를 지나는 구엄리 주민들이 소금을 생산하던 천연 암반지대를 말한다. '소금빌레'라고도 한다. '빌레'는 넓게 펼쳐진 너럭바위를 뜻하는 제주어다.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이 돌염전에 대한 정확한 문헌 기록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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