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최근 사오 년간 논술 시험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경희대가 공개한 2013학년도 인문·사회·예체능계열 모의논술 문제를 보면 3개 논제에서 300~600자 분량의 답안을 요구한다. '영어 제시문이 1개 포함되고 사회계열에선 반드시 수리논술 문제를 하나 출제한다'는 방침도 유지됐다. ◇'고정관념'보다 '논제 자체'에 집중할 것 올해 사회계열 논술출제위원장을 맡은 박희제 교수(사회학과)는 "논술시험의 목적은 '지식 평가'에 있지 않다"고 못 박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