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박태환, 예선서 라이벌 쑨양과 대결 모두 피했다 Jul 27th 2012, 00:29  | 박태환(23·SK텔레콤)이 런던올림픽 자유형 200m와 400m 예선에서 라이벌 쑨양(21·중국)과의 대결을 피했다.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는 26일(한국시간) 경영 종목 예선 조 편성을 발표했다. 박태환은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4개조 중 3조의 4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쑨양은 마지막 4조의 4번 레인을 부여받았다.세계기록(3분40초07) 보유자인 파울 비더만(26·독일)은 2조의 4번 레인에서 예선을 치른다.이번 조 편성은 최근 1년간의 개인 최고기록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쑨양이 전체 참가선수(28명) 중 랭킹 1위에 올랐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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