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서재(소준섭 지음)=조선의 제왕학습 프로그램을 '서재'라는 키워드로 풀었다. 거의 매일 경연(經筵)을 통해 석학들과 학문 공부를 해야 했던 조선 왕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어젠다, 1만4900원. ●야수의 정원(에릭 라슨 지음, 원은주 옮김)=1933년 히틀러가 막 정권을 잡은 베를린에 부임한 미국 대사 도드와 그의 딸 마사가 겪은 1년간의 기록을 논픽션으로 엮었다. 출간 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책. 은행나무, 1만6000원. ●그 소년은 왜 대통령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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