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화 거부하는 아들, 어떻게 대할까요?
고 2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요즘 아들이 저와 대화를 자꾸 피하는 눈치입니다. 무슨 불만이 있느냐고 물어봐도 묵묵부답이어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A. '행동 이면의 감정'에 귀 기울이세요.
대화 거부도 의사 표현의 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아버지와 얘기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침묵으로 대신하는 거죠. 그럴 땐 억지로 말을 걸기보다 일단 그 의사를 존중하는 편이 좋습...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