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I] "공부 힘들었지만 내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 Jul 15th 2012, 18:23  | 엔지니어의 꿈이라 불리는 '기술사(技術士)'는 기능사·산업기사·기사 등의 단계로 이뤄진 국가 공인 기술자격의 최고 등급을 뜻한다. 해당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 능력을 갖춰야 하고, 기사 자격을 취득한 뒤 4년의 현장 실무 경력이 있어야만 기술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들만 응시할 수 있지만 합격률은 5~6%에 불과하다. 국내에는 22개 분야 89개 종목에서 4만여 명의 기술사가 활동하고 있다. 분야별 기술사 수는 450명에 불과하다. 이들 중 건축전기설비·소방·정보통신 등 3개 분야의 자격을 함께...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