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II] "두물머리서 일찍 나오길 잘한 것 같아요" Jul 22nd 2012, 18:11  |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아신리 중앙선전철 아신역, 철길 굴다리를 나가 농로로 들어서자 아늑한 야산을 뒤로하고 비닐하우스 6개동(1000여평 규모)이 나타났다. 2개동에선 10㎝쯤 자란 참깨가 가지런히 자라고 있었다. 셋째 동에 들어서자 어른키만 한 줄기에서 토마토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었다. 줄기에서 익은 채 출하되는 유기농 토마토다. 이곳 시설농 대표인 이효준(59·농촌지도자남양주시연합회 부회장)씨가 잘 익은 토마토를 하나 따내 권했다. 맛을 보니 시장에서 사먹는 것과 맛과 질감이 완전히 달랐다 "덜 익은 상태에서 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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