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II] 형사가 지문채취 기법 개발 특허등록 Jul 22nd 2012, 18:11  | 고양경찰서 소속 형사가 자신이 직접 개발한 특수 지문채취 기법으로 부패가 심한 시신의 신원을 확인, 유족에게 인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고양경찰서 과학수사팀 윤광상(52) 팀장. 그는 지난 16일 인천해양경찰청 공람문서를 통해 인천시 강화군 월선포 해상에서 변사자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변사자는 부패가 심해 3차례에 걸친 지문채취에도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인천해양경찰청은 변사자 발견장소가 강화군 교동면으로 북한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어서 북한 주민 또는 외국인일 가능성도 있어 빠른 신원확인을 기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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