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난 18일 안곡중학교(일산동구 중산동)와 '저소득층 학생들의 진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학교 내 저소득층 학생 중 치과진료가 필요한 학생들은 충치·보철 치료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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