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프랑스 리그1의 '신흥 부호' 파리 생제르멩이 브라질 국가대표 티아구 실바(28, AC 밀란)와 5년 계약을 맺었다. PSG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티아구 실바를 밀란으로부터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고 공식 발표했다. 추정되는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약 533억 원)로 밝혀졌다. 이로써 2009년 겨울부터 지난 시즌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에서 93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으며 한 번의 우승과 준우승에 일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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