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2군이 강해야 한다". KIA는 지난 25일 신고선수 우완 투수 신창호를 1군에 등록시켰다. 신창호는 2006년 LG 2차 1번으로 지명받았으나 3년만에 방출됐고 군복무후 일본 간사이 독립리그에서 활약했다. 작년 10월 입단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44km, 평균구속은 140km 정도. 변화구는 포크, 슬라이더, 커브를 던진다. 2군 성적은 14경기, 25⅔이닝 방어율 3.51, 2승1세이브1홀드를 기록했다. 선동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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