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언론 "김동현, 마이아 꺾으면 UFC 타이틀샷'" Jul 7th 2012, 13:52  | 한국인 최초의 UFC 파이터인 김동현이 후배 정찬성에게 추월당한 명예를 회복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김동현이 7일(현지시간)로 예정된 UFC 148의 데이만 마이아전에서 승리할 경우 차기 대권도전의 지름길로 들어설 것이라고 미국의 <블리처 리포트>가 보도했다. 김동현은 앤더슨 실바와 차엘 소넨의 미들급 타이틀전 재대결이 뜨거운 이슈를 모으고 있는 UFC 148의 메인카드 중 하나를 장식한다. 여기서 브라질 주짓수 마스터로 통하는 마이아와 멋진 승부를 예고하고 있는데 누가 됐든 이기는 쪽은 차기 웰터급 챔피언전에 바짝 근접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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