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리듬체조요정' 손연재(18, 세종고)가 런던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출전한 대회에서 개인종합 9위에 오르며 올림픽 본선 결선 진출의 희망을 밝혔다. 손연재는 1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2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벨스위스뱅크 민스크 월드컵 개인종합에 출전해 리본(28.125) 후프(28.050) 볼(26.300) 곤봉(27.250)점을 받아 최종합계 109.725점으로 개인종합 9위에 올랐다. 지난 4월 28일 열린 러시아 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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