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원부자재가 및 인건비 등으로 자금 수요가 많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단기운전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에 700억원,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등 자영업자에 300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지원 대상 업종으로는 제조업, 정보처리 및 컴퓨터 관련 운영업, 무역업, 폐기물·폐수처리 관련업, 건축업, 관광호텔업, 운수업, 기타 제조 관련 서비스 업체다. 업체당 지원 한도액은 최근 1년간 매출액의 4분의 1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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