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G 연속 무실점' 이동현, "PS진출 위해 팔꿈치 끊어져도 나간다" Aug 16th 2012, 13:27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이동현이 팀 대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이동현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와 시즌 13차전에서 5회말에 등판, 2⅓이닝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굳건히 지켰다. 동시에 이동현은 7월 29일 SK전부터 10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도 2점대로 내렸다. LG는 10-3으로 KIA를 압도했다. 경기는 양 팀 선발투수가 일찍이 교체된 가운데 불펜싸움으로 흘러갔다. LG 신재웅이 3⅔이닝 2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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