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창정은 새 영화 '공모자들'에서 자신의 연기를 보고 "신기했다"고 했다. 영화 '남부군'으로 1990년 데뷔해 연기 인생이 벌써 23년이 됐지만, 그가 이전에 '공모자들'에서와 비슷한 느낌의 연기를 보여준 적은 없었다. '색즉시공' '스카우트' '1번가의 기적' '위대한 유산' 등 코미디 전문 배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는 가볍고 통통 튀는 연기를 보여줬다. 그랬던 그가 23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밀매를 진두지휘하는 악당 우두머리 역할을 맡아 묵직한 연기를 펼쳐보였다. 배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