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의 한 소읍에서 200구 이상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반정부 세력들이 발표했다. 이 지역의 반정부군은 이날 79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가 그 뒤 122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대부분의 시신이 주택가의 집이나 지하 대피소에서 발견됐다으며 이 지역에 쳐들어간 정부군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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