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골' 라돈치치, "경기력으로 김진규에 할 말 다했다" Aug 18th 2012, 12:43  |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우충원 기자] "경기장에서 내가 할 말 다했다". 윤성효 감독이 지휘하는 수원은 1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리그 28라운드 서울과 원정경기서 라돈치치가 2골을 잇달아 뽑아내며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15승 6무 7패 승점 51점을 기록, 이날 인천에 패배한 울산을 제치고 리그 3위로 도약했다. 또한 수원은 서울을 상대로 6연승(리그 5승+FA컵 1승)을 기록하며 사실상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반면 서울은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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