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요르단으로 망명한 시리아 전 총리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은 시리아 전체 지역의 30% 정도만 지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리아드 히자브 전 시리아 총리는 이날 망명 후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같이 말하고 "아사드 정권은 도덕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붕괴하기 직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리아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유혈사태를 끝내려면 정권에서 빠져나와 반군에 합류하라"고 말했다. 앞서 히자브 전 총리는 지난 6일 가족과 함께 요르단으로 망명해 반군에 합류했다. 그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