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결선행'손연재 후프-볼 중간합계 3위 '와!' Aug 11th 2012, 13:46  | 우아하고 침착했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대한민국 리듬체조 사상 첫 결선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냈다. 사상 최고의 성적을 눈앞에 뒀다. 11일 오후 9시30분 런던 웸블리아레나에서 펼쳐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전 결선에서 손연재는 총점 56.375점(후프 28.050점, 볼 28.325점)을 받아내며 10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3위를 달리고 있다. 찰리채플린의 라임라이트 OST에 맞춰 자신의 프로그램을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해냈다. 10명의 파이널리스트 가운데 유일한 동양인 선수, 깜찍하고 우아한 손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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