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엠넷 '슈퍼스타K 4'에 가수 죠앤과 강용석 전 국회의원이 나란히 모습을 보였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슈퍼스타K 4' 말미에는 2000년대 초반 높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 죠앤이 모자를 깊숙히 눌러 쓴 채로 심사위원 이승철, 싸이, 서인영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인사를 한 후 모자를 벗어 자신의 신분을 노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용석 전 의원은 지원 계기를 묻는 제작진에게 "가수가 되려고 했다"며 "참가했으니 적어도 슈퍼위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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