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엠넷 '슈퍼스타K 4'의 독설가 이승철이 애끓는 부정에 폭풍눈물을 흘렸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슈퍼스타K 4'에 출연한 이종격투기 선수 육진수는 "아이가 기도 협착증이 있다. 입으로 음식을 먹기를 거부하고 있고 말을 하지도 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이승철은 아들에게 바치는 육진수의 노래에 결국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가수 박상민의 곡 '해바라기'를 선곡한 육진수는 감정을 누르며 힘겹게 노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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