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권혁(29)이 사상 첫 6년 연속 두 자릿수 홀드 기록을 수립했다. 권혁은 8일 문학 SK전서 올 시즌 10번째 홀드를 거두며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6-5로 앞선 8회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의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권혁은 박재상을 유격수 앞 땅볼로 유도한 뒤 대타 조인성을 중견수 뜬공으로 제압했다. ⅔이닝 무실점 호투한 권혁은 8-5로 앞선 9회 '끝판대장' 오승환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포철공고를 졸업한 뒤 2002년 삼성 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