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울 월드컵경기장, 허종호 기자] 완벽한 징크스다. 윤성효 감독이 지휘하는 수원은 1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리그 28라운드 서울과 원정경기서 라돈치치가 2골을 잇달아 뽑아내며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15승 6무 7패 승점 51점을 기록, 이날 인천에 패배한 울산을 제치고 리그 3위로 도약했다. 또한 수원은 서울을 상대로 6연승(리그 5승+FA컵 1승)을 기록하며 사실상 천적으로 등극했다. 반면 서울은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와 2012 시즌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